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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시대, 가야.' Three kingdoms era, Gaya.

가야

가야(伽倻 혹은 加耶, 伽耶)는 한반도 남부에 위치해 있던 부족국가의 연맹체이다. 2~3세기경에 김해 등지에 있던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대가야, 성산가야, 아라가야, 고령가야, 소가야의 5개국이 합쳐져 전기 가야 연맹이 성립되었으나 고구려의 공격으로 인해 금관가야가 큰 피해를 입자 5~6세기 경 피해를 거의 입지 않은 대가야를 중심으로 후기 가야 연맹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이 역시 신라와 백제의 사이에서 위협을 받으며 서서히 무너져가 결국 562년 멸망한다. 삼국과 달리 제대로 된 국가가 만들어지지 못하고 부족국가의 연맹으로 전락한 것이 멸망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가야는 김해 지방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철을 바탕으로 국력을 키웠으며 왜 등지와 교역을 하기도 했다.

Gaya

Gaya was a confederacy of chiefdoms in the Nakdong River valley of southern Korea, growing out of the Byeonhan confederacy of the Samhan period. Gaya's plains were rich in iron, so export of iron tools to other countries was possible and agriculture flourished. Constantly engaged in war with the three kingdoms surrounding it, Gaya was ultimately absorbed into Silla in 562.

원본: 위키피디아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