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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Haegeum.

해금

해금(奚琴)은 서양의 피들과 유사한 대한민국의 전통 현악기이다.
막대모양의 목과 속이 빈 나무 공명상자 그리고 2줄의 비단 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무릎위에 수직으로 올리고 연주자가 활을 이용해 연주한다.

특징

해금은 중국 전통 (당나라) 악기인 호금(胡琴/비파/줄이 2개) 계열의 악기와 유사하며, 호금의 일종인 얼후(이호/二胡/南胡) 같은 악기가 대한민국에 유입되면서 해금으로 재탄생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남관이나 "광둥음악"에서 줄이 2개 짜리가 들어가는 "2현 악기"가 사용되었던 것처럼, 고대 해금이 중국 전통 악기와 상당히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줄(현)이 4개인 소해금은 현대적으로 개량된 "피들(바이올린)"로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만 사용되고 있다.

 

Haegeum

The haegeum is a traditional Korean string instrument, resembling a fiddle. It has a rodlike neck, a hollow wooden soundbox, and two silk strings, and is held vertically on the knee of the performer and played with a bow.
Jung Su-nyun playing haegeum sanjo

The haegeum is related to similar Chinese instruments in the huqin family of instruments, such as the erhu. Of these, it is most closely related to the ancient xiqin, as well as the erxian used in nanguan and Cantonese music.

The sohaegeum (소해금) is a modernized fiddle with four strings, used only in North Korea.

원본: 위키피디아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